![]() |
|
현대 미국 법인은 엘란트라(내수명 : 아반떼)의 광고에 표시된 연비와 실제 연비가 차이가 크다며 미국 소비자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했다.
미국 소비자 단체 컨슈머워치독(Consumer Watchdog)은 엘란트라 광고에서 강조된 40 MPG (약 17km/L)는 과대 광고라며 캘리포니아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.
이번 사건은 2011년 12월 엘란트라 연비문제로 접수된 불만을 토대로 컨슈머워치독이 실연비를 측정한 결과 평균 25 MPG(약 10.63km/L)에 그쳤다.
이 단체는 현대의 과대 광고로 2011~2012년형 엘란트라를 구입한 소비자가 불이익을 당했다고 밝혔다.
현대 미국 법인은 수 일내로 소송과 관련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.
오토뷰 뉴스팀 (www.autoview.co.kr)
미국 소비자 단체 컨슈머워치독(Consumer Watchdog)은 엘란트라 광고에서 강조된 40 MPG (약 17km/L)는 과대 광고라며 캘리포니아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.
이번 사건은 2011년 12월 엘란트라 연비문제로 접수된 불만을 토대로 컨슈머워치독이 실연비를 측정한 결과 평균 25 MPG(약 10.63km/L)에 그쳤다.
이 단체는 현대의 과대 광고로 2011~2012년형 엘란트라를 구입한 소비자가 불이익을 당했다고 밝혔다.
현대 미국 법인은 수 일내로 소송과 관련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.
오토뷰 뉴스팀 (www.autoview.co.kr)






